한국형 청춘 심리 호러 영화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이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9월 촬영에 돌입한다.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은 서로 다른 환경과 가치관을 가진 스물일곱 살 동갑내기 친구 여섯 명이 깊은 숲속 연못을 둘러싼 낭설을 확인하기 위해 캠핑을 떠났다가 기이한 현상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추소정은 친구들을 이끌고 연못의 낭설을 확인하기 위해 캠핑을 제안하는 자경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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