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2(PL2)를 중심으로 뛰며 현지 축구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제는 본격적인 1군 진입을 노리고 있다.
매체는 “한국인 왼쪽 윙어 박승수는 지난여름 영입됐고, 지난 시즌 PL2에서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하는 시간을 보냈다.그는 해당 대회에서 90분당 평균 4.7회의 드리블을 시도했고, 에너지 넘치는 경기력과 깔끔한 발기술로 눈길을 끌었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앤서니 고든이 떠난 만큼 왼쪽 측면에는 분명 기회가 생길 수 있다.특히 새로 영입된 바주마나 투레가 시작부터 빠르게 자리를 잡지 못한다면 더욱 그렇다”며 박승수의 1군 진입 가능성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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