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5위)이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VNL에 나서지 못하는 한국 남자배구는 황택의(KB손해보험), 허수봉(현대캐피탈), 임동혁(대한항공) 등 주축 선수가 일부 빠졌지만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성과를 냈다.
이번 대회 5전 전승 우승으로 세계랭킹을 26위에서 25위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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