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 베테랑 수비수 뤼카 디뉴(33)가 자국 최강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11년 만에 다시 입는다.
PSG는 10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에서 뛰어온 디뉴를 재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영국 BBC는 PSG가 왼쪽 풀백 디뉴의 계약 기간 이적을 허용하는 최소 금액(바이아웃)인 850만파운드(약 162억원)를 애스턴 빌라에 지불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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