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큐(지창민)와 우주소녀 엑시(추소정)이 공포 영화에서 만난다.
10일 제작사 스튜디오 은유에 따르면 영화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 이하 ‘악구’)은 지창민, 추소정, 윤상현, 오우리, 김수겸, 장여빈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9월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악구’는 각기 다른 환경과 가치관을 가진 스물일곱 동갑내기 친구 여섯 명이 깊은 숲속 연못을 둘러싼 낭설을 확인하기 위해 떠난 캠핑에서 기이한 현상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