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 윈덤 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무리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해리 홀(잉글랜드)과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이날 김주형은 3번 홀(파3)과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타수를 줄였으나, 11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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