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가자지구 2단계 평화 구상을 공식 거부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이스라엘군의 단계적 철수와 하마스 무장 해제, 국제안정화군 및 신규 팔레스타인 경찰조직의 가자지구 치안 담당 등을 담은 15개항 종전 구상에 양측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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