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 가자지구 평화안에 "수용 불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네타냐후, 트럼프 가자지구 평화안에 "수용 불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가자지구 2단계 평화 구상을 공식 거부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이스라엘군의 단계적 철수와 하마스 무장 해제, 국제안정화군 및 신규 팔레스타인 경찰조직의 가자지구 치안 담당 등을 담은 15개항 종전 구상에 양측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