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5위…한국 선수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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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5위…한국 선수 최고 성적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안병훈과 마찬가지로 올해 LIV 골프에 합류해 코리안 골프클럽의 일원으로 뛰는 송영한은 최종 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공동 9위(4언더파 280타)에 올라 안병훈에 이어 LIV 골프에서 톱10에 든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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