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상 필수 아냐”…강스템바이오텍, 임상 속전속결 노림수 먹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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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상 필수 아냐”…강스템바이오텍, 임상 속전속결 노림수 먹힐까

강스템바이오텍은 최근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 계획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는데, 이 같은 재무전략 역시 임상 속도전을 염두에 둔 결정으로 풀이된다.

회사는 이번 2a상을 통해 확보한 결과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임상 계획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배요한 강스템바이오텍 임상개발본부장은 지난달 29일 오스카 임상 2a상 톱라인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장에서 “다음 임상이 꼭 2b임상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며 후속 임상의 단축 가능성을 암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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