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새 출발에 나선 이강인이 데뷔전을 마친 뒤 최근 한국 축구를 둘러싼 상황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강인은 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했다.
이강인은 "선수로서 항상 좋을 수만은 없다.힘든 순간도 있고 좋은 순간도 있다"며 "스페인 무대로 돌아오게 돼 너무 기쁘고 기대되는 부분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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