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영양을 고루 갖춘 식품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진열대 표시를 강화한 '튼튼먹거리' 매장이 300여곳으로 늘었다.
식약처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에서 식품 선택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튼튼먹거리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참여 매장은 입구에 '튼튼먹거리 매장' 로고를 붙이고 매장 내 진열대와 제품 가격표에 '튼튼먹거리' 표시를 부착해 소비자가 건강한 식품을 보다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