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코케, 모르텐 히울만, 아데몰라 루크먼 등 기존 1군 자원을 먼저 선발 명단으로 내보냈다.
전반전을 벤치에서 보낸 이강인은 열심히 몸을 풀던 중 후반 18분 동료들과 대거 교체돼 들어갔다.
후반전 아틀레티코 공격의 과반은 이강인과 바리오스를 거쳐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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