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만나 1-3로 패배했다.
경기 후 아틀레티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 활용 계획을 언급했다.
편한 포지션이 있냐고 묻자 “솔직히 이야기해서 어느 자리에서 뛰어도 괜찮다.어느 자리에서 뛰어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생각한다.편한 것보다는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쪽에 있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항상 이야기하는 것처럼 어느 포지션에서 뛰던 팀에 도움이 되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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