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는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제 몫을 다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설영우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패스 성공률 83%(50/60), 기회 창출 2회, 경기 최다인 볼 터치 85회, 걷어내기 6회 등을 기록했다.
특히 즈베즈다가 경기 초반 상대 압박에 고전했던 상황에서도 설영우는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날카로운 크로스로 공격의 활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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