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서울꿈새김판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서울꿈새김판 공개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광복의 기쁨, 계속 이어갑니다.” 설치 시뮬레이션.(사진=서울시) 서울시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서울도서관 외벽의 대형 게시판인 서울꿈새김판을 광복의 기쁨과 독립의 의미를 담은 새 문구로 단장했다.

특히 태극기 물결에 광복을 맞은 그날의 벅찬 감동과 기쁨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광복이 우리에게 전하는 소중한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광복절편 꿈새김판이 광복의 기쁨과 태극기 물결로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의 감동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광복의 기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