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정원도시서울 월간 매거진 '공백(0·100)' 8월호를 '밤의 공원' 특집으로 11일 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내 공원과 산, 정원에서 촬영한 밤 풍경을 나누기 위한 행사로, 서울시민 누구나 1인 2점 이내로 응모할 수 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한강에서 시작된 야간경제의 활력이 서울 곳곳의 공원과 인근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시민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머물며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공원의 밤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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