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경련으로 두 차례 투구를 중단한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24)이 재충전 이후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후 김진욱은 이상 증세가 다시 나타나지 않아 훈련을 정상 소화했지만 지난달 25일 사직 KT 위즈전서 또 한 번 같은 부위의 경련으로 투구를 중단했다.
김진욱은 올 시즌 19경기에 선발등판해 5승5패, 평균자책점(ERA) 3.13, 이닝당출루허용(WHIP) 1.24의 역투로 롯데 선발진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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