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타임즈’는 10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케인이 휴가에서 복귀하는 이번 주 재계약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다.현재 연간 약 2,500만 유로(약 408억 원)의 세전 연봉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시어러의 기록까지 47골만을 남겨둔 만큼 케인이 선수 생활 막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가 대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전망이었다.
‘더 타임즈’는 “케인은 뮌헨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그의 가족들 역시 마찬가지다.한때 앨런 시어러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득점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잉글랜드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재 케인은 뮌헨에서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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