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이강인은 “가장 먼저 더운데도 많이 찾아주신 축구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모든 분이 알다시피 지금 한국 축구가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선수들은 이 상황에서 많은 팬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어서 많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많은 관심과 사랑 주셨으면 좋겠다.나뿐만이 아니라 해외에 나가 있는 선수들과 K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정말 한국 축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좋은 부분도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스페인에서 성장해 파리 생제르맹이라는 큰 팀에 갔고, 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번이 돼서 스페인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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