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에 실패한 아스널은 다른 공격수로 눈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다.여러 공격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 속 오언은 래시포드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오언은 영국 ‘메트로’와의 인터뷰에서 “비니시우스가 아스널로 오는 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그러나 래시포드 같은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말이 된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아스널이 왼쪽에서 뛸 수 있는 공격수를 찾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영입이라고 본다.래시포드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 계획에 잘 맞을 것이며 현재 아스널 선수들과도 잘 어울릴 것이다.아스널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접근한다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이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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