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9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 민심 지표라고 할 수 있는 식료품 가격과 유가 등 민생 물가와 관련해 정부가 설정한 기준치보다는 여전히 높다고 밝혔다.
해싯 위원장은 관세 정책이 수입품 등 가격을 끌어올려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한다는 지적에 대해선 주요 물가 지표가 둔화 양상을 보인다고 반박했다.
해싯 위원장은 또 6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1% 하락한 점도 거론하며 "모든 물가 지표가 둔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