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9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에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우크라이나 정부에 따르면 지난 달 러시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민간인 최소 377명이 숨지고 2천129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러시아의 민간인 피해도 계속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