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연속 진출 기록이 18년에서 멈췄다.
(사진=AFPBBNews) 데이는 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3타를 쳤다.
가을시리즈 종료 후 페덱스컵 최종 순위 100위 안에 들면 다음 시즌 PGA 투어 풀필드 대회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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