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데뷔 첫해 신인왕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투어 생활을 시작했지만 좀처럼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그는 제주에서 정규투어 187번째 출전 만에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이로써 장은수는 2017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뒤 10년 차에 첫 우승을 신고했다.
한편 대기 선수였다가 이번 대회 출전 기회를 잡은 강채연은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생애 첫 우승을 바라봤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2위(13언더파 275타)로 대회를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