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상암 라이브] 30여분이면 충분했다! ‘레드 & 화이트맨’ 이강인이 둥실 떠오른 상암벌, 뜨거운 환희와 따스한 갈채가 가득…“계속 발전한다”는 약속 꼭 지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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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라이브] 30여분이면 충분했다! ‘레드 & 화이트맨’ 이강인이 둥실 떠오른 상암벌, 뜨거운 환희와 따스한 갈채가 가득…“계속 발전한다”는 약속 꼭 지켜줘

AT 마드리드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맨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서 후반 교체투입 직후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을 시도하고 있다.

AT 마드리드 이강인(오른쪽)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전 후반 교체 투입에 앞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지시를 받고 있다.

이강인(가운데)을 비롯한 AT 마드리드 선수들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맨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전을 앞두고 몸을 푼 뒤 그라운드를 나가며 팬들에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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