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오타니, 30m 캐치볼 시작…'이도류' 복귀 시동 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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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오타니, 30m 캐치볼 시작…'이도류' 복귀 시동 켜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활약하는 오타니 쇼헤이(32·일본)가 캐치볼을 시작했다.

부상 여파로 한동안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던 오타니가 그라운드에서 캐치볼을 한 건 약 보름 만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가 90피트(약 27.4m)까지 거리를 늘려 캐치볼을 했다.투수 코치와 트레이너와도 이야기했지만, (캐치볼이) 끝난 후에도 상태는 좋았다고 했다"며 "향후 일정은 아직 모른다.오타니가 주도해 다음 스텝을 밟는 형태가 된다.공을 잡는 일정이 언제 될지는 모른다.단지 캐치볼을 한 건 좋은 방향으로의 한 걸음"이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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