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알타이 바이은드르가 뭉클한 작별 인사를 남겼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은드르가 셀타 비고 임대 이적이 확정된 뒤 맨유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이번 이적은 사실상 바이은드르의 맨유 생활이 끝나는 수순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그의 메시지를 보면 언젠가 맨유로 돌아올 가능성을 완전히 닫은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여러 러브콜을 받던 바이은드르는 맨유 입단을 희망하며 2023-24시즌 이적이 성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