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프랑스)에서 세 시즌을 뛰고 올여름 AT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이 구단 유니폼을 입고 뛰는 첫 경기였다.
그는 "모든 분이 알다시피 지금 한국 축구가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선수들은 이 상황에서 팬들께 기쁨을 드리고 싶어서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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