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는 지난 시즌 토트넘 팬들에게 신뢰를 잃었다.
로메로는 아스널행을 희망하는 것과 더불어 아스널 이적설도 먼저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내부 소식에 능통한 폴 오키프는 “로메로의 아스널 이적설은 본인 측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로메로를 매각하는 데 열려 있긴 해도 아스널에는 팔진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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