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보이’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스페인) 입단식이 상암벌서 진행됐다.
6만여 홈팬들 앞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클럽 이적을 축하받는 입단식이었다.
전날(8일) 목동종합운동장서 가진 공식기자회견서 “어릴 적부터 지켜본 AT 마드리드의 일원이 돼 행복하다.(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님도, 구단도 날 많이 원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한 이강인은 이날 입단식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에 좋은 팀으로 왔다.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AT 마드리드과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을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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