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입단 후 첫선을 보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하 AT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당했다.
이날 경기는 이강인이 AT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뛴 첫 경기여서 관심을 끌었다.
지난 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K리그 올스타팀 '팀 K리그'와의 경기에서 아이티 누리, 티자니 라인더르스, 디빈 무바마의 연속골로 3-1로 이겼던 맨시티는 방한 경기를 기분 좋은 2연승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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