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이 5만여 관중의 환호 속에 새 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강인은 몸을 뒤로 빼면서 곧바로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승리와 데뷔골은 없었지만 이강인에게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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