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마드리드 데뷔전 활약상을 1분 1초 모두 눈에 담아봤다.
후반 29분 하프라인 위쪽에서 타이밍을 재던 이강인에게 바리오스가 전진 패스를 찔렀고 이강인이 발바닥으로 잡아 빙글 돌며 수비 압박을 일차로 푼 뒤 재빠르게 다시 뒤로 돌아서며 반응한 상대들을 완벽하게 제압했다.
후반 31분에도 바리오스가 건넨 패스를 수비 등지고 잡은 후 지켜내며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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