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성(31위·한국거래소)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요코하마에서 준우승했다.
오준성은 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에이스 하리모토 도모카즈(5위)에게 게임 점수 1-4(11-7 7-11 4-11 8-11 7-11)로 졌다.
여자 단식에서는 신유빈(10위·대한항공)이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8강까지 올라 하리모토 미와(3위·일본)에게 1-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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