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남자 100m 한국 기록에 다가서고 있다.
뒤바람이 초속 3.2m로 불어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는 못했지만, 김국영이 2017년 6월에 세운 한국 기록(10초07)과 같은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지난 달 제80회 니가타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오픈 레이스에서는 10초13을 기록해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면서 선수 기준 한국 역대 2위 타이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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