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었던 ‘오징어 게임’ 미국판 스핀오프 제작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더플레이리스트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가제 ‘헤클러’로 개발해 온 해당 프로젝트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이정재와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성공한 작품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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