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해안가에서 등딱지에 낙서가 빼곡한 대형 거북이가 발견됐다.
9일 오전 부산 기장군 한 리조트 구역 내 카페 앞 배수로에서 발견된 생태계 교란종으로 추정되는 거북이.
몸길이가 30㎝ 정도인 거북이 등딱지에는 집 주소, 소원, 사람 이름 등이 빼곡하게 쓰여 있었다.(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오전 7시께 부산 기장군 한 리조트 구역 내 카페 앞 배수로에서 몸 길이 30cm 가량의 거북이가 발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