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마추어 농구인들의 축제 ‘제21회 과천토리배 전국 3X3 농구대회’가 8~9일 이틀간 과천에서 펼쳐졌다.
아울러 부문별 최우수 선수에는 중등부 최바른군(뉴진스), 고등부 최용준군(고스트), 대학·일반부 이재인씨(이수챌린저스) 등이 각각 선정됐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계용 과천시장이 ‘제21회 과천토리배 전국 3X3 농구대회’를 맞아 전국에서 과천을 찾은 선수단과 가족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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