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린 2주차 제주·인천 순회경선에서 2만2537표를 쓸어담으며 1위를 차지했던 김 후보는 연달아 승리를 맛보며 기분 좋게 3주차 순회경선을 준비하게 됐다.
송 후보는 1만9715표(9.47%)다.
박빙의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 세 후보는 15일 전남광주, 전북의 호남권과 16일 경기·서울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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