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에이스’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첫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공개된 선발 명단에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
티자니 레인더르스와 마테오 코바치치가 중원을 책임지고 마테우스 누네스도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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