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거북이 등딱지에 소원·주소 등 낙서…부산 해안가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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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거북이 등딱지에 소원·주소 등 낙서…부산 해안가서 발견

부산의 한 해안가에서 생태계 교란종으로 추정되는 대형 거북이가 등딱지에 낙서를 가득 담은 채 발견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장 사진을 토대로 문제의 거북이가 생태계 교란종인 것으로 추정했다..

심인섭 동물보호단체 라이프 대표는 "방생할 때는 자라를 주로 쓰는데 자라를 구하기 어렵다 보니 문제의 거북이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생태계 교란종은 함부로 방생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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