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상암 라이브] 이강인, AT 마드리드 유니폼 입고 첫선…세컨드 스트라이커 교체 출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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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라이브] 이강인, AT 마드리드 유니폼 입고 첫선…세컨드 스트라이커 교체 출격 가능성

‘골든보이’ 이강인(25)이 드디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선다.

팀 훈련을 두 차례 밖에 소화하지 못해 선발 라인업에선 빠졌으나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의 몸상태가 나쁘지 않다는 판단을 내렸다.

시메오네 감독은 8일 오픈 트레이닝에 앞선 공식기자회견서 “영상으로 살피는 것과 실제 팀에 들어와 훈련하는 건 다르다.역할을 제한하기보다 이강인의 장점을 최대한 끌어낼 방법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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