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9회에서 박해강(지성 분)은 트루밸류 유치원 부실 공사 실태를 담은 고발 영상을 공개하며 이충원(박병은 분)을 거세게 몰아붙였다.
이런 가운데 9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위기에서 돌아온 박해강이 묵직한 해머를 손에 들고 주민 회의실에 등장해 살벌한 역공을 시작한다.
무엇보다 178억 원 횡령 혐의로 긴급 체포됐던 박해강이 어떻게 다시 주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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