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진호는 ‘런닝맨’에 10번째로 출연했다.
하하는 “이 눈이 옛날 심형래 형님 눈”이라며 유쾌하게 넘겼고, 유재석은 “진호 근황이 몇 개월 사이에 확확 바뀐다”고 웃었다.
그러자 홍진호는 “지금 애기도 20개월이라서”라며 육아가 한창인 일상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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