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을 하다가 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범행 이후 반려견도 죽인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으며, A군은 범행 후 자진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과거 A군과 B씨의 말다툼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1∼2차례 출동한 적이 있으나, 당시 입건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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