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노리는 ‘주장’ LG 박해민 “도움 될 휴식기, 올라갈 수 있는 힘 만드는 게 중요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등 노리는 ‘주장’ LG 박해민 “도움 될 휴식기, 올라갈 수 있는 힘 만드는 게 중요해”

“지금 순위가 최종 순위를 보장하는 게 아니잖아요.”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36)은 9일 잠실구장서 진행된 팀 훈련을 밝은 분위기로 소화했다.

9일까지 후반기 16경기서 거둔 성적은 3승1무12패.

그는 “최종 순위가 결국 중요한 거 아니겠나.지금 순위보다 144경기의 결과를 잘 만들어 우리가 원하는 최종 순위로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지금 순위가 최종 순위를 보장하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