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콜롬비아의 신임 우파 정권에 1조원대 안보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
미주의 방패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서반구의 새로운 안보 구상으로, 마약 밀매 등 범죄와의 전쟁을 약속한 우파 지도자들로 구성된 연합체다.
이는 데 라 에스프리에야 대통령 취임을 계기로 콜롬비아의 마약 단속과 치안 강화 등을 지원하는 한편, 중남미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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