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35배 면적 하루만에 '잿더미'…캐나다,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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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35배 면적 하루만에 '잿더미'…캐나다, 비상사태 선포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주민 1만 8000여명에 대피령이 떨어졌다.

캐나다 BC주는 이번 산불을 포함해 주 전역에서 100곳 이상의 대형 산불이 잇따르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발생한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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