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에서 '도민 주도 먹거리 숙의기구' 발대식을 열었다.
먹거리 숙의기구는 '먹거리 기본 조례' 제17조에 따라 운영되는 도민 참여 기구로,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한다.
고 경제부지사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 강화해 도민이 체감하는 먹거리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