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이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이 있는 멕시코산 할라페뇨가 들어간 육류와 가금류 제품에 대해 공중보건 경보를 발령했다고 CBS뉴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미국에선 멕시코산 할라페뇨와 관련된 살모넬라균 감염자가 27개 주(州)에서 345명 확인됐다.
미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지난 6월 중순부터 보고된 살모넬라균 감염 사례는 멕시코 시날로아주에서 재배된 할라페뇨와 연관성이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